데카론M 사냥터 – 하이하프 설원 다이아 벌기 좋은 곳

9검 100방

녹템 9강무기에 100방 정도면 하이하프 설원에서 아이템 파밍하기 괜찮습니다. 대충 던져놓으면 5시간 이상 무탈하게 자동사냥합니다.



여기서부터 간간히 희귀템(파란색 아이템)을 구경할 수 있는데요.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사냥터는 ‘아슈마야영지’ 와 ‘하이하프 서부’입니다.

아슈마야영지(상), 하이하프 서부(하)

아슈마야영지

여기서 드랍되는 아이템 중 그나마 벌이가 될만한 게 ‘거인의 목걸이’ 입니다. 지금은 아이템 시세가 곤두박질 치는 와중이라 얼마 안하지만 제가 파밍할때까지만 해도 400~500다이아 정도 시세를 유지했거든요. 현재는 100~200다이아 수준이네요.



궁수기준 9검에 100방 파란변신 기준으로 오랫동안 사냥가능합니다. 잠잘때도 여기다 던줘두면 아침까지 하나씩 먹어두곤 했습니다.

드랍몬스터는 ‘프로즌 자이언트’ 입니다.

아케인헬멧, 스케일메일도 드랍되는데 국민 녹템 방어구이기에 간간히 10다이아에 잘 팔립니다.

하이하프 서부

하이하프 서부의 경우 위의 아슈마야영지보다 난이도가 낮습니다. 방치해두면 100방이 안되어도 꾸준히 잘 사냥하고 돌아다닙니다.

여기서 노릴만한건 활 기술서 ‘궁술의 정석 – 윈드무빙’ 딱 하나인데요. 느낌 상 아슈마야영지 거인의목걸이보다 드랍률은 좋은 편인거 같습니다. 며칠 돌렸는데 5권 이상 먹었던거 같아요.



물론 시세가 떡락하여 이것도 100~200다이아에 거래되고 있지만 저렙존에서 앵벌이가 가능한 몇 안되는 사냥터입니다.

드랍 몬스터는 ‘설원 리자드맨 궁사’ 입니다.

위 2곳 말고는 하이하프 설원에서 갈만한 곳은 없습니다. 이곳에서 레벨업 후 복수의 빙곡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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