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 발할라 라이징 인기가..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요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인기가 갈수록 대단하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 1위는 물론, 증권가에 흘러나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일일 매출이 2위인 리니지M 매출에 비해 2배를 상회한다고 한다.



그만큼 게임이 재미있다는걸 의미하는데, 지속적으로 신규서버가 추가하고 있음에도 모두 생성제한이라 접속을 할수가 없다.

16일 발루르 5~6서버 오픈했는데 이미 생성제한이다.

지금 게임을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았다. 빠른 시일안에 발두르 7~10서버까지 오픈하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공식 카페에 가보면 이제 시작한다는 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에서도 운영에 신경쓰는 부분이 보인다. 초창기에는 나도 많이 지적한 사항이지만 1일 1임시점검의 시대를 열며 모바일게임계에 새로운 장을 열기도 했지만 이젠 많이 안정화되었는지 빈번했던 임시점검이 사라졌다.

장시간 접속 대기열 현상을 패싱하고 백루트로 접속이 되던 부분도 수정이 되어서 이제 통하지 않는다. 출시 당일을 비롯해 지금까지도 접속 대기자가 200명 ~300명 이상을 기록하는 서버도 있지만 대기열 기다리는게 예전에 비하면 엄청 빨라졌다.



카카오 로그인 필수

게임을 즐기려면 카카오 로그인을 필수로 진행하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게임에 비해 작업장이나 메크로 사용자가 눈에 띄게 적다. 이로 인해 계정거래는 많이 힘들겠지만 게임 환경은 나쁘지 않다.

게스트 계정으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거래소를 이용 못하는 점, PC로는 접속할 수 없다는 점 때문에 게스트 계정은 찍먹 이상의 의미가 없다.

눈 돌릴 만한 게임이 없다.

리니지M이 오딘을 겨냥해서 대대적인 업데이트와 신서버를 추가했다. 리니지M의 신서버 론칭은 곧 매출 증대로 이어졌는데 이번에는 오딘이 압승을 거뒀다.

리니지M 골수 팬들이야 꾸준히 하겠지만 일반적인 게임 유저들은 오딘으로 향했다. MMORPG를 즐기는 이유가 무엇인가. 커뮤니티 때문이 아닌가. 인 게임내 정말 많은 유저들이 플레이하고 있어서 커뮤니티도 활발하다.

이 기세는 잠깐 타오르다 말 것 같진 않고 향후 대작 게임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계속 될 듯 싶다. 블소2는 대작 게임 아닌 걸로..(골수 뽑는 가챠게임으로 출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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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2~3년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물론 카카오게임즈가 운영을 잘 한다는 전제하에..



다이아 시세

유저가 많으니 거래도 활발하다. 카카오게임즈 BM구조가 다이아로 구매할 수 있는 부분이 적고 현질을 해야 가능한 부분이 많지만.. 플레이를 위한 기본적인 과금이 타 게임에 비해 적게 들어간다. 그래도 이벤트 성 아이템 수집을 다이아로 구매 가능하게 해주면 더 좋을텐데 말이다.

BM구조는 조금 아쉽다. 다이아로 구매 가능했으면..

아이템 파밍을 재미로 즐긴다면 지금은 오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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