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 / 몽골 캠페인 / 어려움 / 만리장성

드디어 익숙한 아시아 역사가 나온다. 몽골 군대는 금나라로 가기 위해 만리장성을 뚫어야 한다.

초기 정찰병으로 만리장성을 우회할 개구멍을 찾는다. 적 병사가 있어서 더는 못 들어감.



본대 형님들 돌진!

순식간에 피바다를 만들어 버림. 이제 만리장성 앞 전초기지를 세울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쯤 마을회관이랑 각가지 건물들이 택배처럼 싸여 배달된다.

몽골군의 건물을 택배 싸듯이 싸서 이동이 가능하다.



택배 풀고 천천히 짐정리 하듯이 도시를 안정화시킨다. 이따금 3방향에서 금나라 군대가 처들어오는데 어려움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간지러운 수준이다.

그리고 몽골군은 석재를 채취 못한다… 방벽 쌓기 힘든 민족이다. 역사적으로도 그렇지만..

천천히 금나라 마을 3군데 약탈을 모두 마친다. 거의 도륙 수준이다.

연경까지 함락시켜 줌.



이제 세력 규합해서 마지막 만리장성 공략.

공성무기 만들어서 방벽 부수고 안에 들어가서 약탈하면 게임 클리어. 이제는 공격도 안나옴. 방어만 함. 올라가서 도륙을 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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