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 / 영국 캠페인 / 어려움 / 로체스터 공성전

기세를 얻은 존 왕은 귀족들의 반란군의 본거지 로체스터 성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초반 로체스터 앞 작은 마을을 먼저 점령하고 세를 불려 나간다. 초반 마을은 어택땅 수준으로 얻을 수 있다.

성직자는 성지를 얻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성지를 발견하면 성직자를 보내 성지를 우리 것으로 만들면 이득.

성지는 지속적으로 금을 생산한다. 또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는 길바닥 여기저기 유물이 떨어져 있는데 성직자로 주워다가 보관하면 지속적으로 금을 준다.

성직자가 유물을 드는 순간 너무 느려지니 안전이 확보되면 운반할 준비를 해야한다. 그리고 꼭 유물 주위에 늑대가 있으니 먼저 공격 유닛을 보내 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병력을 모아 인해전술을 감행. 난이도가 있어서 그런지 인해전술로는 한계가 보인다. 공성 무기를 얻을 때까지 방어만 해주는 것이 좋다.

어짜피 공성무기 없으면 돌 성벽은 뚫기가 힘들다.

공성무기를 얻어 성벽을 타격! 드디어 외성벽이 뚫렸다.

굳이 정면 돌파할 필요가 없다. 옆구리로 바로 내성벽을 뚫을 수 있다.

승리! 꽤 버겁다. 어려움 난이도.. 하지만 재미는 배가 되는구만.



관련 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 / 러시아 캠페인 / 어려움 / 카잔 공성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