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넷을 사용하는 방법 (feat. 비쥬얼스튜디오2019)

닷넷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워크플로를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개발환경 설정

개발자가 내리는 첫 번째 결정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사용할 도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원래 명령어 프롬프트로 개발하는 것인 워크프롤우에서 시작적인 효과를 더한 툴을 사용하여 개발이 좀더 편리하도록 환경을 설정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쥬얼스튜디오2019

C# 개발자라면 비쥬얼스튜디오2019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비쥬얼스튜디오2019 포괄적이고 시각적인 특성으로 인해 더 많은 시간과 대역폭을 요구하고 다운로드 및 설치에 더 많은 디스크 공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부 초보자에게 있어 가장 쉽게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인터넷 연결 속도에 따라 설치에 15분 이상이 소요됩니다.

닷넷코어 설치

비쥬얼스튜디오2019의 비쥬얼스튜디오 설치 관리자는 워크로드의 형태로 옵션을 제공합니다. 워크로드는 함께 작동하여 특정 앱 모델을 빌드하는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기타 도구의 모음입니다.

새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하려면 플랫폼 간 개발용 닷넷코어 워크로드를 설치해야 합니다.

플랫폼 간 개발용 닷넷코어 워크로드는 닷넷SDK를 설치합니다. 닷넷SDK에는 코드 작성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모든 라이브러리, 도구, 템플릿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는 일련의 요구 사항에서 시작됩니다. 이러한 요구 사항은 앱 모델 선택에 영향을 미칩니다. 선택한 앱 모델은 웹, 데스크톱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일 수 있습니다.

비쥬얼스튜디오2019나 닷넷CLI를 사용할 때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 템플릿을 기반으로 새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시작합니다.

  • 템플릿 및 정의한 프로젝트 이름을 기반으로 폴더와 파일을 생성합니다.
  • 앱 모델 프레임워크에 필요한 라이브러리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라이브러리에 대한 참조를 추가합니다.
  •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코드가 컴파일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작은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할 수 있는 필수 코드를 제공합니다.
  • 코드에 지침이 포함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침은 샘플 애플리케이션 수정 및 자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안내합니다.

비쥬얼스튜디오2019에서 새 프로젝트 대화 상자를 사용하면 설치된 템플릿 세트에서 애플리케이션 모델을 시각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는 다양한 커뮤니티 기여 내용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닷넷CLI에서는 명령과 플래그의 조합을 사용하여 새 프로젝트 템플릿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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