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노르웨이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노르웨이 문명 특성

유닛은 조선 기술 연구 후 해양 타일로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해상 근접 유닛은 중립 지역에서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유닛은 승선 또는 하선 시, 추가 이동 이용이 들지 않는다.

해안도시 약탈 및 정복에 탁월한 문명이다.



지도자

특수 유닛

광전사

중갑병을 대체하는 노르웨이 특유의 중세 시대 근접 유닛으로 이 유닛이 적 영토에서 턴을 시작하는 경우 이동력이 4가 됩니다. 공격 시 전투력 +10을 획득하고, 근접 공격 방어 시 전투력 -5가 적용된다.

바이킹 롱십

갤리를 대체하는 노르웨이 특유의 고대 시대 해상 유닛으로 해안 강습 능력을 사용하여 적의 해안가를 약탈할 수 있고 인접한 민간인 유닛을 생포할 수 있습니다. 해안에 있는 경우 이동력이 4가 된다.

특수 건물

목조 교회

노르웨이 특유의 건물로 신앙으로 사도와 이단심문관을 구매하기 위해 요구됩니다. 성지 특수지구에 숲 기본 인접 보너스가 추가로 부여됩니다. 도시 내 각 해안 자원에 생산력 +1을 제공합니다.



승리 팁

고대 시대에는 전쟁 패널티가 없기 때문에 기회가 보이는 대로 롱십을 보내서 상대방의 타일을 부수고 비전투 유닛을 뺏어와서 상대방의 초반 내정을 마비시키는 데에 주력하는 것이 좋다.

어차피 롱십이 갤리보다 세기 때문에 웬만하면 때리거나 말거나 약탈을 계속 할 수 있으며, 상대방이 상단 테크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상단 테크 싸움을 강요해서 빌드를 망가뜨릴 수 있으므로 더더욱 좋다.

진정한 약탈자를 느낄 수 있다. 상대방을 탈탈 털다가 더 이상 털어먹을 게 없으면 그때 평화협정을 맺고 교역하면서 입 싹 닦으면 된다.

또한 롱십은 의외로 방어에도 좋은 편인데, 도시에 주둔만 시켜도 방어력이 30을 넘어간다. 후반이야 30 방어력은 코웃음치면서 부숴 버리겠지만 극초반에는 거의 철옹성 같이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벽까지 올라가면 기사를 상대로도 어느 정도는 방어 가능하다. 징집 카드까지 박으면 사실상 유지비가 없어지므로 캐러밸로 테크를 타면서 해군 생산력 보너스를 이용하여 롱십을 뽑아서 제해권을 장악하고, 만만한 해안 도시는 약탈하거나 점령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승리하는 문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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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 포인트가 내륙이라면 재시작 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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