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로마 특수능력,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로마 문명 특성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플레이어가 짓거나 점령하는 모든 도시는 교역소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수도와 교역로 범위에 있는 경우 도로도 함께 생성됩니다. 플레이어의 교역로는 자신의 도시의 교역소를 지나갈 때마다 금+1을 획득합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군단병

검사를 대체하는 로마 특유의 고전 시대 근접 유닛입니다. 로마 요새를 지을 수 있습니다.

특수 건물

목욕탕

도시 성장을 위한 로마 특유의 특수지구입니다. 송수로 특수지구를 대체하며 건설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이 도시에 근처 강, 호수, 오아시스나 산의 담수원을 제공하는 특수지구입니다. 아직 기존 담수가 없는 도시가 주거공간(최대 6)을 획득합니다. 이미 기존 담수가 있는 도시가 대신 주거공간 +2를 획득합니다.

지열 열하 근처에 건설하면 쾌적도 +1이 증가합니다. 욕장은 항상 주거공간 +2와 쾌적도 +1을 제공합니다. 가뭄 시의 식량 손실을 예방합니다. 도심부 근처에 건설해야 합니다.

공병이 횟수 1회를 소비하여 욕장 생산의 20%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운영 팁

정복 뿐만 아니라 내정 또한 밸런스가 잡혀있는 몇 안되는 준수한 문명으로 초보자가 입문하기에 좋은 문명이다. 목욕탕 입지 조건만 확인하면서 도시를 지으면 어디에서도 문명 특성이 전부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내정을 할 때는 확장 플레이를 하면서 도심부 건물과 목욕탕을 활용하고, 정복에서는 군단병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스노우볼을 굴려준다.

확장적인 플레이가 어울리는 문명으로 괴뢰군을 많이 만들어 여기 저기 구석구석 쑤셔준다. 물론, 개척자를 뽑아 새로운 도시를 늘려 나가는 방식도 꽤 준수한 편이다. 고대 플레이 기준 신규 도시를 만들면 기념비를 공짜로 주기 때문에~ 도로가 자동 생성되는 건 덤…

도시를 세우는 것만으로도 최소한의 내정이 확보되고 다른 곳으로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 도시 건설 후 막바로 유닛 생산에 들어가도 문제가 없다는 점이 아주 좋다.

관련 글  문명6 지도자 특성 - 잉카 '파차쿠티'

문명6이 초반에는 야만인을 막거나 각종 유레카를 뽑아내기 위해 정신없는 걸 감안하면 충분이 매력적인 문명이다.



문명6 다른 문명 포스팅

관련 글  문명6 지도자 특성 - 아즈텍 '몬테수마 1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