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마케도니아 특수능력,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마케도니아 특수 능력

자유 도시가 아닌 도시 점령 시 점령한 도시의 주둔지 또는 캠퍼스마다 유레카 1개, 성지 또는 극장가마다 영감 1개를 획득합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히파스피스트

검사를 대체하는 마케도니아 특유의 근접 유닛입니다. 특수지구 점령 시 전투력 +5를 획득합니다. 지원 보너스가 50% 추가로 부여됩니다.

헤타이로이

기마병을 대체하는 마케도니아 특유의 중기병 유닛입니다. 위대한 장군 옆에 있는 경우 전투력 +5를 추가로 획득합니다. 적 유닛 처치 시 위대한 장군 점수 +5를 획득합니다. 1개의 무료 진급을 갖추고 시작합니다.

특수 건물

바실리코어 파이데스

마케도니아 특유의 건물입니다. 이 도시에서 훈련된 모든 근접 및 원거리 지상 유닛과 헤타이로이는 전투 경험치 +25%를 획득합니다.

이 도시에서 비시민 유닛이 생성되면 해당 유닛 비용의 25%에 준하는 과학이 제공됩니다. 전략 자원 비축력이 +10 증가합니다. 이미 마구간을 보유한 주둔지 특수지구에 지을 수 없습니다.



운영 팁

다른 문명의 도시를 정복해나가야 어드벤티지가 있는 마케도니아는 그 특성 상 게임 시작부터 무조건 전쟁 준비를 해야 한다. 도시를 점령할 때 얻게 되는 유레카와 과학, 정복한 문명의 인프라로 내정을 해야하는 만큼 첫 전쟁에서 패한다면 뒤도 볼거 없이 재시작을 추천드린다.

여타의 정복 문명들은 내정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캠퍼스는 정도는 올리고 군사력을 모으게 되는데 마케도니아는 극단적인 짜내기식의 병력 모집이 가능한다. 그래서 극단적 테크인 목축업과 채광, 청동기술을 먼저 올리고 주둔지를 뚫어 준다.

이런 식으로 가면 망 테크임이 분명하지만 마케도니아 특유의 점령 시 얻게 되는 유레카와 영감으로 타 문명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다.

도시를 1~2개 정도 더 확장함과 동시에 전사, 궁수를 어느 정도 확보하면서 주둔지와 바실리코이를 지은 다음 장군을 얻고 헤타이로이와 함께 옆 동네를 처들어는 식으로 운영해보자. 만약 고전 시대 장군을 얻지 못했다면 바로 재시작을 눌러준다. 그럼 마음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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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첫 문명을 흡수했다면 등자를 빠르게 올려 헤타이로이들을 기사로 업그레이드해서 다음 문명을 접수한다. 2개 문명 정도 제거했다면 승리했다고 봐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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