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마푸체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마푸체 문명 특성

총독이 정착한 도시는 문화와 생산력 산출 +5% 보너스를 얻고, 총독이 정착한 도시에서 훈련된 모든 유닛은 전투에서 10% 추가 경험치를 획득합니다.

마푸체가 짓지 않은 도시에서 이 효과는 3배로 적용됩니다.

총독이 정착한 도시 9타일 이내의 모든 도시는 마푸체 문명에 대해 턴 당 충성심 +4를 얻습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말론 습격대

마푸체 특유의 르네상스 시대 유닛입니다. 우호적 영토에서 4타일 이내에서 있으면 전투력 +5를 획득합니다. 약탈에 이동력을 1만 소비합니다.

특수 건물

체마물

마푸체 특유의 체마물을 지을 수 있는 건설자의 능력을 잠금 해제합니다. 생산력 +1을 제공하고 타일 매력도의 75%만큼 문화를 제공합니다. 비행을 연구하면 관광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놀라운 매력도 이상의 타일에서 지을 수 있습니다.



승리 팁

황금기 문명을 상대로 +10이라는 강력한 전투력을 얻는 것이 특징이다. 마푸체가 무서워서 황금기를 돌입하지 않으려해도 시대별로 황금기는 한번씩 올 수 밖에 없고 황금기가 온다면 마푸체는 +10의 어마어마한 전투력을 바탕으로 처들어오기 때문에 막을 수가 없다.

일부러 황금기를 안오게 하긴 힘들고 황금기가 왔다면 그만큼 발전이 많이 앞선다는 것인데 그 앞선 문명을 맛있게 접수할 수 있는 마푸체이다.

+10의 전투력은 병과를 가리지 않고 어드벤티지를 받기 때문에 고전시대에 과두제+장군+문명특성과 조합한다면 알고도 막을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

이러한 문명 특성은 몽골과 줄루조차 넘지 못할 정도로 탁월하며 마푸체 옆에서 황금기가 왔다면 그야말로 악몽과도 같을 것인데, 내가 마푸체라면 옆 동네 탈탈 털어 접수해주면 된다.

특수 유닛인 말론 습격대 또한 강력한데 이른 타이밍에 뽑을 수 있고 국경 인접 보너스를 더해 이웃나라 약탈하기 아주 좋다. 탈탈 털다가 접수해주면 된다.

체마물이란 특수 건물이 있어 문화 승리에도 이점이 있지만 경관 좋은 곳에 자리 잡기가 꽤 힘들기 때문에 문화는 거들뿐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옆나라 탈탈 털어주며 정복 승리로 가닥을 잡아주면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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