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오스만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오스만 문명 특성

공성 유닛 생산에 대한 생산력 +50%를 제공합니다. 특수지구 방어물을 상대로 모든 공성 유닛이 전투력 +5를 얻습니다. 정복한 도시가 인구를 잃지 않습니다. 오스만이 건설하지 않은 도시는 턴당 쾌적도 +1과 충성심 +4를 얻습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바르바리 해적

사략선을 대체하는 오스만 특유의 중세 시대 해상 유닛입니다. 해안 강습 시 이동력이 소비되지 않습니다. 인접하지 않은 이상 다른 해상 습격자에게만 보입니다. 시야 범위 내의 해상 습격자들이 표시됩니다.

예니체리

머스킷병을 대체하는 오스만 특유의 르네상스 시대 유닛입니다. 무료 진급을 갖추고 시작합니다. 머스킷병보다 강력하고 저렴합니다. 예니체리를 훈련시키려면 도시의 인구가 2 이상이어야 합니다. 오스만이 세운 도시가 예니체리를 훈련시키면 인구를 잃습니다.

특수 건물

그랜드 바자르

은행을 대체하는 오스만 특유의 건물입니다. 이 도시에서 개발된 전략 자원 유형별로 추가 전략 자원 1개가 축적됩니다. 이 도시에서 사치 자원을 개발할 때마다 쾌적도 1을 얻습니다. 은행보다 생산 비용이 저렴합니다.



승리 팁

강력한 정복 문명. 하지만 초반에는 사실상 무특성에 가까울 뿐더러 예니체리를 자국 도시에서 생산하는 경우 생기는 인구 패널티 때문에 초반에 전쟁으로 외국 도시를 하나라도 미리 확보해둬야 하는 준비가 필요한 문명이다.

초반에 도시 국가던지 타 문명이라던지 어디든 정복을 해줘야 하는데 초반 군사력은 중학교 간 초딩 수준이라 매우 위험하다. 도시 국가라도 하나 먹어려고 하면 그놈에 적대감 때문에 게임 터질 수도…

그래도 오스만 특성 상 공성무기가 매우 강력해서 잘만 흘러간다면 성벽을 갖춘 도시라도 손 쉽게 공략이 가능하다. 이렇게 몇개의 도시를 확보하면서 인구도 잃지 않고 추가 쾌적도까지 주기 때문에 타 문명보다 압박이 조금 덜하다는 장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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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고유 총독이 너프된건 아니지만 다른 총독들이 버프를 받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너프가 되었고 초반 고유 총독에 투자한다면 무조건 정복 전쟁에 돌입해야 하는 부담이 있어 초심자가 덤비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문명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예니체리는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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