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캐나다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캐나다 문명 특성

도시 국가에 선전포고를 할 수 없고, 기습 전쟁을 선포할 수 없지만 기습 전쟁을 받지도 않습니다. 턴당 관광 100을 획득할 때마다 턴당 외교적 환심 1을 얻습니다. 비상 또는 점수 경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외교적 환심 +100%를 얻습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기마 경찰대

캐나다 특유의 현대 시대 경기병 유닛입니다. 보존 정책 개발 시 생산 가능합니다. 국립공원을 건설할 수 있으며, 국립 공원 2타일 이내에서 전투 시 전투력 보너스 +5를 획득하며, 만약 해당 국립 공원이 캐나다 소유라면 추가로 전투력 보너스 +5를 더 받습니다.

특수 건물

아이스하키 링크

캐나다 특유의 아이스하키 링크를 지을 수 있는 건설자 능력을 잠금 해제합니다. 쾌적도 +1을 제공하며 인접한 툰드라, 툰드라 언덕, 설원, 설원 언덕 당 문화 +1을 제공합니다.

비행 기술 개발 시 관광을 제공하고, 프로 스포츠 개발 시 식량과 생산력 +2 제공합니다. 경기장 건물에 인접하면 문화 +4를 제공합니다. 툰드라, 툰드라 언덕, 설원 및 설원 언덕에 건설할 수 있습니다. 도시당 1회만 건설 가능합니다. 매력도 +2를 제공합니다.



승리 팁

툰드라 패치 이후로 조금 더 안정적인 승리를 할 수 있게 된 문명이다. 또한 말 그대로 툰트라 플레이이기 때문에 많은 적과 대치하지도 않고 먼저 기습 전쟁을 걸어 올수도 없다. 그야말로 캐나다의 가장 큰 메리트이다.

외부의 적들로부터 안전하다고 해서 승리할 수 있는 건 아니기에 초반 목축을 통한 신중한 내정 관리가 필요하다.

필요한 특수 건물 등이 모두 후반부에 나오기 때문에 초반에 필히 피똥싸며 플레이해야 하기 때문에 초심자가 하기에는 조금 힘들 수 있다.

내정의 핵심은 중앙 내륙의 패자 결정을 위한 싸움에 자원을 대는 것이다 어찌보면 대륙 맨 끝에 아웃사이더로 있는 것 같지만 원래 대륙 끝이 자원이 장난 아니게 많은 만큼 초반에는 무조건 다 내다 팔면서 내정을 신경쓰자. 철이든 뭐든 어쨋든 잉여자원은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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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중반부에 들어서면서 조금씩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다. 문명 특유의 시설과 유닛을 잘 활용하며 플레이 해보자. 캐나다가 워해머 토탈워의 노스카 스타일은 아니기에 그냥 구석에서 쭈구리 마냥 내정에 신경쓰며 플레이 해야 한다.

뭐.. 하고 싶다면 중앙 진출을 위한 패도의 길을 걸어도 되지만 쉽지도 않고 그럴꺼면 다른 문명하는 걸 추천한다.

대륙 끝쪽이 스타팅인 만큼 야만인 관리 신경써주고 남들이 신경 안쓰는 부분에서 자알~ 승리해보도록 해보자. 재미는 그닥 없고 추천도 하지 않는 문명이다.

환심 따위도 필요없으니 팔아서 골드 챙기고 어지간한 비상은 참여하면서 외고 승리 점수를 챙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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