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폴란드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폴란드 문명 특성

우호적인 영토 내에서 주둔지 또는 요새를 완성할 때마다 인접 타일에 문화 폭탄을 투여합니다. 현재 정부의 군사 정책 슬롯 하나가 와일드카드 슬롯으로 변경됩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날개 달린 후사르

흉갑기병을 대체하는 폴란드 특유의 르네상스 시대 유닛입니다. 공격 시 적보다 더 많은 피해를 주면 방어하는 적 유닛을 타일 뒤로 밀어냅니다. 후퇴할 수 없는 방어 유닛은 추가 피해를 받습니다.

특수 건물

수키엔니체

폴란드 특유의 건물입니다. 이 도시의 국제 교역로는 생산력 +2를 제공합니다. 국내 교역로는 금 +4를 제공합니다. 이 도시에 등대 건물이 없는 경우 교역로 최대치가 +1 증가합니다.



승리 팁

살짝 모든게 애매한 문명이다. 문명 특성 자체가 시대가 너무 동떨어져 시너지를 얻기 힘들고 폴란드 특성을 살리기 위해 내정을 살피다 보면 군사력이 후달리고, 군사력을 신경쓰다 보면 폴란드 특유의 장점을 살려가기에 너무 벅차다.

특수 유닛인 후사르도 꽤 괜찮은 유닛인데 활용 가치가 살짝 애매해서 공격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

문명 특성 상 무조건 1순위 특수지구는 성지이고 그렇기에 종교를 창시해주는 것이 좋다. 초반에 가능하다면 최대한 확장을 늘려주고 경제카드를 2개 사용할 수 이점을 살려 플레이 해줘야 한다.

초반에 입지가 잘 풀린다면 후사르 타이밍을 잡아볼 수 있는데 신권 정치 카드와 더불어 최대한 이권을 챙겨 후반까지 굴려줘야 한다.

특수 건물인 수키엔니체가 후반에 더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폴란드는 후반에 동력이 확 떨어질 수 있다. 고 난이도에서 플레이한다면 초반에 이렇다할 성과를 못 보여줬다면 후반에도 그럴 확률이 높은 문명이다.

그나마 패치가 계속 될수록 신앙 플레이가 버프를 먹어 조금 할만한 수준의 문명 정도라고 보면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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