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프랑스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프랑스 문명 특성

중세, 르네상스 및 산업 시대 불가사의 건설에 대해 생산력 +20%를 제공합니다. 모든 시대의 불가사의 관광 생산량이 100% 증가합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제국 근위대

전열 보병을 대체하는 프랑스 특유의 산업 시대 근접 유닛입니다. 플레이어 수도가 있는 대륙에서 전투 시, 전투력 +10을 획득합니다. 적 유닛 처치 시, 위대한 장군 점수를 획득합니다.

특수 건물

샤토

프랑스 특유의 샤토를 지을 수 있는 건설자 능력을 잠금 해제합니다. 문화 +2, 금 +1을 제공합니다. 매력도 +1을 제공합니다. 인접한 모든 불가사의마다 문화 +1를 제공하고 비행 연구 시 문화 +2를 제공하고 문화 산출만큼의 관광을 제공합니다.

강에 인접한 경우 금 +2를 제공합니다. 보너스 자원이나 사치 자원 옆에만 건설할 수 있으며 다른 샤토와 인접해서 건설할 수 없습니다.

승리 팁

카트린 데메디치

윈더와 스파이를 이용한 플레이를 즐겨해야 하는 문명이다. 미국과 비슷하게 후반에 문화 승리가 손쉬운 문명이다. 그렇게에 초반에는 이렇다할 특성도 없고 장점도 없어 초반에 삐끗하면 게임 엎어지기 일수다.

중후반 폭발하는 관광을 보면 와~ 에펠탑의 프랑스가 이런 나라구나 싶다. 조상님들이 만들어 준 랜드마크로 쭉 먹고 사는 나라답다.

불가사의의 관광 +100%의 메리트는 프랑스가 고대, 고전 시대 불가사의부터 꾸준히 노려주며 먹어야 하는 카르마 같은 것이다. 상대가 진시황이던 클라오파트라던 절대 뺏기지 말고 다 먹어준다. 물론, 불가능…

신 난이도에서 그나마 취할 수 있는 불가사의로 아르테미스 신전, 오라클, 피라미드, 페트라, 영묘, 콜로세움 정도 노려볼만 하다.

카트린의 유격대라는 지도자 특성 때문에 거의 모든 유닛의 전투력이 적들보다 +3 보정된다. 그래서 왠만한 전투에서는 지지않고 쓸어담을 수 있다. 게임 후반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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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를 더 뽑을 수 있는 이점으로 내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줘가며 후반까지 샤토 도배를 통해 문화승리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면 무리없이 승리할 수 있다.



아키텐의 엘레오노르

상당히 특이한 특성을 가진 지도자인데 걸작 당 충성도 -1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나 말고 주변국 충성도..

전쟁도 없이 주변국의 도시들을 우리 땅으로 편입할 수 있는데 타일 9칸의 거리가 그다지 길지 않다 보니 초반에는 무쓸모이다. 그도 그럴것이 걸작 등 수집도 중반 이후에나 가능하기에 초반엔 정말 무쓸모다.

충성도 -1을 위해 국경 도시에 걸작들을 많이 배치했다고 해도 이미 후반부이며 게임은 어느 정도 기울었을 때이다.

충분한 수의 걸작을 가지려면 위인만 가지고는 힘들고 스파이 짓도 곁들여줘야 하는데 이미 이정도 운영이 가능하단건 옆 나라가 이미 암흑기거나 내가 문화승리를 거의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도 이러한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가 있는 만큼 나 포함 꽤 재미는 있는 편.. 전쟁 없이 편입하는 재미는 코에이 삼국지9 유언비어로 여포 등용할때 만큼이나 쾌감이 있다.

국경 도시에 최대한의 슬롯을 뚫고 걸작을 배치해보자. 인구뽕 넘치게 식량 채워주고 지도자 특성인 애정법원빨로 전쟁도 없이 편입되는 도시들을 볼 수 있다. 도시국가도 넘어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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