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호주 문명 특성,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호주 문명 특성

해안가에 위치한 도시에 주거공간 +3을 제공합니다. 목장은 문화 폭탄을 촉발합니다. 캠퍼스, 상업 중심지, 성지 및 극장가가 멋진 매력도 타일에 위치한 경우 관련 생산량 +1, 놀라운 매력도에 위치한 경우 관련 생산량 +3를 제공합니다.

지도자



특수 유닛

디거

보병을 대체하는 호주 특유의 현대 시대 유닛입니다. 해안가 타일에서 전투 시 전투력 +10을 획득하고, 중립 지역 또는 외국 영토에서 전투 시 전투력 +5를 획득합니다.

특수 건물

아웃백 목장

호주 특유의 아웃백 목장을 지을 수 있는 건설자의 능력을 잠금 해제합니다. 식량 +1 및 생산력 +1을 제공합니다. 인접한 목장마다 식량 +1을 제공합니다. 기술 발전표 및 사회 제도표의 진전에 따라 인접 아웃백 목장 및 목장에 추가 식량 및 생산력을 제공합니다.

사막, 사막 언덕, 초원 및 평원 타일에만 지을 수 있습니다.



승리 팁

보통 내정이 강하면 군사력은 약하기 마련인데 호주의 경우에는 내정이 막강한 반면 군사력까지는 아닐지언정 방어력은 독보적이다.

호주 문명 특성 상 다른 문명의 선전포고 이후 성벽을 쌓아도 적들이 호주 앞에 도착 전에 성벽이 완성된다. 전쟁 선포 시 생산력 +100%는 정말 엄청난 메리트다.

이러한 호주 특성 상 전쟁 선포를 받아도 좋기에 옆에 깡패 나라가 있어도 무시하고 내정을 신경쓰기 편하다. 여차해서 전쟁 선포 들어오면 생산력 +100% 올라가서 더 좋고 ~ 뒤 늦게 병력 뽑아 적 군사력 싹 정리하고 약탈까지 가줘도 좋고 ~

내정이 강력한데 해안가에 도시를 펴도 담수와 같은 주고공간을 얻을 수 있다. 초반부터 얻는 이러한 이점은 호주 도시 인구가 흘러 넘쳐도 주거공간 패널티를 받기 힘들다. 이 때문에 멀티도 더 많이 둘수 있고 매력도 높은 타일에 도시만 펼쳐 놔도 과학, 문화를 타 문명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관련 글  문명6 지도자 특성 - 네덜란드 '빌헬미나'

거기에다가 르네상스 시대에 돌입하면 건설자가 아웃백 목장을 건설할 수 있는데 개미새끼 한마리 살 수 없는 척박한 땅에도 아웃백 목장으로 도배하면 순간 중대형 도시가 되어 버린다.

호주 특수 유닛은 디거도 꽤 쓸만하다. 해안가 정착도 그렇고 호주 땅 덩어리가 그리 크지 않아 국경 전투보단 남에 땅에서 전투할 일이 많기 때문이다. 보병이라 속도가 좀 느리지만 나름 밥값은 한다.

도시를 해방할때도 생산력 +100%를 받기 때문에 사실 상 과학 승리가 제일 쉬운데 해방 전쟁으로 낮은 전쟁 패널티.. 강력한 군대.. 도시 해방 시켜주니 종주국 되고.. 생산력 +100% 받고..

이건 이자률 10% 복복리로 받는 수준이다. AI를 상대로는 얍삽한 방법도 여럿 존재하는데 그런거 없이 플레이해도 호주는 막강하다.



문명6 다른 문명 포스팅

관련 글  문명6 지도자 특성 - 아라비아 '살라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