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노르웨이 ‘하랄드 하르드라다’

하랄드 하르드라다

역사 속 하랄드 하르드라다

언제나 만족을 몰랐던 노르웨이의 국왕 하랄드는 1048년을 시작으로 여러 회에 걸쳐 덴마크의 왕관을 탈환한 후 1066년에는 잉글래내드의 왕관까지 넘보기 시작했습니다.

백성들은 그를 철의 통치자라는 별칭으로 불렀습니다. 비록 잉글랜드 왕관을 넘본 것은 치명적인 실수였지만 하랄드는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사망할 때까지 원대한 삶을 영위하고 먼 땅까지 넘어가 그곳의 백성들을 학살했습니다.

하랄드 하르드라다의 성향

마지막 바이킹의 왕으로 규모가 큰 해군을 형성하며, 자신을 따르는 문명을 존중합니다. 해군이 약한 문명을 싫어합니다.



하랄드 하르드라다 특수 능력

북녘의 번개

모든 해상 유닛이 강습을 감행할 수 있으며, 해상 유닛을 생성에 +50% 생산력을 제공받습니다. 광산을 약탈 또는 해안을 강습하면 금 뿐만 아니라 과학도 얻습니다. 채석장, 목장, 재배지, 야영지를 약탈 또는 해안 강습하면 신앙 뿐만 아니라 문화도 얻습니다.

항해를 통해 특유 유닛인 바이킹 롱십을 훈련할 수 있습니다.

하랄드 하르드라다 플레이 방식

초반부터 약탈을 일삼아야 합니다. 고대 바다의 무법자로 바다로~ 육지로~ 계속 약탈을 일삼이야 합니다. 외교 따위 신경쓰지 마세요.

초기 해상 유닛에 있어서 만능이라고 할만큼 좋습니다. 해군력이 약한 문명을 지속적으로 약탈하고 해안 도시의 방어가 허술할 경우 즉시 공격을 감행하여 점령에 나섭니다.

특히 롱십과 광전사가 모두 활성화되는 중세 시대에 더더욱 그 진가를 발휘하는데 게임이 잘 풀렸다면 이 시점에 승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목조 교회에 기반한 중교를 강조하는 편은 아니지만 군사 작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종교 강화 교리(정의로운 전쟁 등)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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