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알렉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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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알렉산더

알렉산더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인류 역사를 통틀어 위대한 군사 지도자 중 하나입니다. 32세라는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12년이라는 짧은 세월 동안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을 휩쓸어 담았지요.

언제든 전쟁을 시작하고, 끊임없이 전쟁을 치를 각오가 되어 있는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알렉산더 성향

마케도니아 외의 강대국과 전쟁 중인 문명을 좋아합니다. 평화를 누리고 있는 문명을 싫어합니다. 이 지도자에 대한 적대감은 두배 빠른 속도로 감소합니다.

알렉산더 특수능력

도시가 전쟁 피로도를 입지 않습니다. 세계 불가사의가 있는 도시를 점령하면 모든 군사 유닛의 체력이 완전히 회복됩니다.

알렉산더 플레이 방식

알렉산더의 고전 시대 군대는 가장 두려운 적들 중 하나입니다. 특유의 유닛인 헤타이로이와 히파스피스트를 갖춘 마케도니아는 동시에 두개의 특수 유닛이 활성화된 극소수의 문명에 속합니다.

전쟁 피로도도 없고 초반부터 특수 유닛이 2개나 활성화되기 때문에 시작과 동시에 주변국을 쓸어담을 수 있는 유일무이 전투 문명입니다.



바실리코이 파이데스에서 마케도니아 유닛을 훈련시키는 경우 마케도니아는 시간을 들여 캠퍼스를 설립하지 않고도 기술이 발전합니다.

적 도시를 점령하는 경우에도 추가 발전이 있습니다. 전쟁 피로도 페널티가 없고 불가사의가 있는 도시를 점령하는 경우 전투 피해를 회복하는 능력까지 있는 알렉산더는, 정복 승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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