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아즈텍 ‘몬테수마 1세’

몬테수마 1세

역사 속 몬테수마 1세

아즈텍의 5대 황제인 몬테수마 1세는 29년 동안 아즈텍을 통치하며 권력의 중심지 테노치티틀란을 세우고 인접한 틀라코판 왕국, 테스코코 왕국과 삼국 동맹을 맺었습니다.

이들 세 나라는 주변국인 우아스텍스, 코탁스틀라스를 정복했고 동맹 조약에 의거해 아즈텍은 점령한 영토의 40%를 차지했습니다.

몬테수마가 사망할 당시 아즈텍 제국은 멕시코 밸리부터 멕시코만까지 넓은 영토를 차지했습니다.



게임 속 몬테수마 1세의 성향

자신과 같은 사치 자원을 가진 문명을 좋아하며, 구할 수 있는 모든 사치 자원을 모으려 합니다. 아직 자신이 모으지 못한 사치 자원을 가진 문명을 싫어합니다.

때문에 몬테수마 1세는 가능한 모든 사치 자원을 얻기 위해 제국을 확장하는 정복자입니다.

몬테수마 1세의 특수 능력

영토 내 사치 자원은 2곳의 추가 도시에 쾌적도를 제공합니다. 군사 유닛은 공격 시 아즈텍 영토에서 개발한 다양한 각 사치 자원마다 전투력 +1을 획득합니다.

몬테수마 1세 플레이 스타일

아즈텍은 게임 전반에 걸쳐 전쟁광으로 변하지만 이에 따른 전쟁 피로도를 없앨 수 있는 충분한 쾌적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초반 전략은 최대한의 독수리 전사로 적을 제압하는 것이며, 이 경우 적 유닛을 아즈텍 건설자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건설자는 아즈텍 도시의 급속한 확장을 위한 동력원으로 기능하게 되며, 이때 특수지구 건설에 노동력을 사용할 수 있는 고유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아즈텍은 최대한 광범위한 제국을 건설하여, 확보 가능한 모든 추가적인 사치 자원을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인해 쾌적도가 증가하고 강력한 공격력 상승효과를 얻을 수 있어 게임을 승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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