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영국 ‘빅토리아’

빅토리아

역사 속 빅토리아

빅토리아 여왕은 재위 기간 중에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 아편 전쟁, 앵글로-시크 전쟁, 코사 전쟁, 영국-미얀마 전쟁, 크림 전쟁, 앵글로-페르시아 전쟁 등등 그녀에게 ‘여제’라는 호칭을 선사할 만큼 수많은 전쟁을 치뤄왔습니다.

빅토리아가 재위한 지 50년 된 1887년 무렵 대영제국은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었습니다. 영국은 세계 최초의 진정한 초강대국이었고 전 세계의 사회, 문화, 금융, 정치까지 영국의 영향력이 닿지 않는 곳은 없었습니다.



게임 속 빅토리아의 성향

자기 고향 대륙의 문명을 좋아하며, 다른 모든 대륙으로 확장하려 합니다. 영국의 도시가 없는 대륙에 있는 문명을 싫어합니다.

빅토리아는 자신을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습니다만, 빅토리아의 대륙에 발을 들인다면 필시 전쟁을 불사해야 합니다.

빅토리아 특수 능력

고향 외 다른 대륙에서 도시를 정착할때마다 무료 근접 유닛과 교역로를 획득합니다. 영국 해군 기지창을 건설하면 생산할 수 있는 가장 강한 해상 유닛을 획득합니다. 군사 과학 기술을 연구하면 특유의 레드코트 유닛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빅토리아 플레이 스타일

빅토리아의 잉글랜드는 영국인의 힘을 전 대륙에 과시하는데 익숙합니다. 그녀는 처음에 왕립조선소와 영국 해적을 이용하여 바다를 장악하고, 산업 시대에 레드코트로 밀고 들어가 전 세계 곳곳에 자신의 입지를 확립합니다.

확대된 영향력은 잉글앤드의 배가된 고고학을 보완하여 문화 승리를 향한 큰 도약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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