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오스만 제국 ‘술레이만’

술레이만

역사 속 술레이만

오시만의 가장 위대한 술탄이자 법, 문화와 전쟁에서 중요한 인물이었던 술레이만은 재위 기간에 페르시아와 유럽의 영토를 정복하는 한편 법을 개혁하고 기념비를 건설하며 이례적인 문화를 꽃 피웠습니다.

여러 훌륭한 조언가와 자문가들을 곁에 두었던 이 유능한 통치자의 재위 기간은 오스만 제국의 황금기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게임 속 술레이만의 성향

시민의 만족도와 충성심을 유지하는 문명을 좋아합니다. 특히 도시가 다수의 플레이어에 의해 건설된 경우, 우선순위가 유사한 문명에 깊은 인상을 받습니다. 만족도 및 충성심 문제가 있거나 몇몇 점령된 도시가 있는 문명을 싫어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오스만 제국의 술레이만은 특히 위협적입니다.

술레이만 특수 능력

수상이라는 군사 및 외교 능력을 지닌 오스만 특유의 총독을 보유합니다. 화약 기술을 완료하면 예니체리라는 특수 유닛 및 총독 타이틀을 얻습니다.

술레이만의 플레이 스타일

우르반 대포 능력은 오스만이 빠르게 가장 강력한 도시를 포위할 수 있게 하고 이 도시들은 오스만 제국의 식민지가 됩니다.

이브라힘은 이러한 정복 활동을 돕고 외세의 걱정을 경감시킵니다. 그랜드 바자르를 통해 오스만은 정복 중에도 군대와 도시가 성정할 수 있게 돕는 추가 자원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중세 및 르네상스 시대는 오스만의 2개의 특수 유닛과 더불어 가장 강력한 제국을 만들 수 있는 기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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