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인도네시아 ‘기타르자’

기타르자

역사 속 기타르자

외롭고 냉랭했던 탑에서 벗어나 그녀는 귀족 차크라다라를 배우자로 맞이하고 1334년에 아들 하얌 우루크를 출산했습니다.

섭정 여왕이었던 그녀는 통치 기간 동안 사뎅과 케타 지역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고 그녀의 사촌이자 말라야푸라의 왕인 아딧야와르만과 함께 전장으로 출격했습니다.

뛰어난 전쟁술과 더불어 마자파히트의 발리섬을 정복하여 그녀의 지배하여 두었습니다.

그녀가 안정시킨 제국을 그녀의 아들 하얌 우르크가 지금의 인도네시아를 넘어 말레이시아 지역 일부까지 확장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일부 학자들의 주장이라고 하네요.

그녀의 마지막 일생은 온전히 기록된 역사가 없으나 제국의 영토를 확장하고 위엄을 높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게임 속 기타르자의 성향

작은 섬에 정착하거나 작은 땅의 도시를 정복하는 행위를 피하는 문명을 좋아합니다. 이러한 섬에 여러개의 도시를 보유한 문명을 증오합니다.

기타르자는 모든 섬과 해안 지역을 다스린 여왕인 만큼 해안 지역과 섬은 그녀의 차지가 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타르자의 특수 능력

해상 유닛을 신앙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종교 유닛은 승선 또는 하선 시 이동력을 소비하지 않습니다. 해안 또는 호수 타일에 인접한 도심부에 신앙 +2가 제공됩니다.

기타르자 플레이 스타일

인도네시아는 크고 작은 다수의 만이 형성되어 있는 해안 지역을 찾고 싶어합니다. 이러한 땅은 대부분의 지구를 배치하여 인접 보너스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지역입니다.

천문 항법이 활성화되는 즉시 기타르자의 건설자는 도시에 연안 수상 가옥을 늘려 대도시 형성을 위한 농지에 대한 필요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신앙 생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문명입니다. 신앙을 사용해 해군을 양성할 수 있으며, 중요한 위인을 차지하거나 물을 건널 수 있는 그녀의 종교 유닛을 사용하여 종교 승리를 쟁취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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