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인도 ‘간디’

간디

역사 속 간디

구자라트어로 ‘국부’를 의미하는 ‘바푸’로 불린 인물은 많지 않습니다. 유혈 사태 없이 이 칭호를 얻는 이는 더욱 드물지만, 마하트마(위대한 영혼을 의미)란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진 간디는 이 어려운걸 해납니다.

그는 진리 파악 운동 즉, 집단의 시민불복종을 통한 저항 방식을 개척했습니다. 이 방식으로 고국에 독립을 선사하고자 노력했던 인물입니다.



게임 속 간디 성향

전쟁광이라는 소리를 들을만한 전쟁은 절대 선포하지 않으며, 평화를 지키려는 자들과 친해지려 합니다. 전쟁광을 증오합니다.

간디의 궁극적인 목표는 평화이며 잃어버린 땅을 되찾기 위한 목적이 아닌 이상 절대 전쟁을 선포하지 않습니다. 대도시 성장이 목표인 그는 누구와도 분쟁을 원치 않습니다.

간디 특수능력

종교를 창시했고 현재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각 문명을 접할 때마다 신앙 +5를 제공합니다. 상대 문명은 간디와 전투 시 전쟁 피로도가 2배 증가합니다.

간디 플레이 스타일

간디는 초기에 종교를 채택하여 성지를 건설하고 그 옆에 계단식 우물을 만들어 강력한 신앙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앙은 평화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때 더욱 강력함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그는 배타적인 종교적 플레이어가 아니며 실제 이단심문관도 생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종교가 전파될 수 있는 여지가 많으나, 반대급부로 신자 교리가 보상으로 주어집니다.



종교 승리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면 과학 또는 문화 승리를 시도하기 위해 어렵지 않게 전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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