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일본 ‘호조 도키무네’

호조 도키무네

역사 속 호조 도키무네

가마쿠라 막부의 5대 섭정이자 사실 상 일본의 통치자였던 도키요리의 장남 도키무네는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의 뒤를 이어 호조 가문의 수장이 되기 위해 엄격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서기 1268년 18살의 나이에 수장이 된 도키무네는 34살 세상을 떠날때까지 일본을 송두리채 바꾼 인물입니다.



게임 속 도키무네 성향

강한 군사력 및 높은 신앙과 문화를 가진 문명을 좋아합니다. 강한 군사력을 지녔지만 신앙과 문화가 낮은 문명을 싫어합니다.

일본에 무사도 정신과 마찬가지로 해안 제국 건설에 필요한 군사력 및 종교와 문화를 발전하여 결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도키무네 특수 능력

지상 유닛이 해안과 인접한 지상 타일에서 전투력 +5를 얻습니다. 해상 유닛이 얕은 물 타일에서 전투력 +5를 얻습니다. 주둔지, 성지 및 극장가 특수지구의 건설 시간이 절반으로 단축됩니다.

유닛이 허리케인의 피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일본과 전쟁 중인 문명이 일본 영토에서 발생한 허리케인에 의해 유닛 피해 +100%를 입습니다.

도키무네 플레이 스타일

일본은 산 옆에 성지와 캠퍼스를 나란히 건설하여 상당한 수준의 인접 보너스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본에게 있어 좋은 지형을 찾는 일은 걱정거리가 되지 못하며, 오히려 밀도 높은 도시 설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도키무네는 해군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해안 지역에서 강성할 수 있습니다. 해안 지역에서는 항시 도키무네를 조심해야 하며, 도키무네로 플레이 시 해안 지역을 모두 먹어버릴 수 있습니다.

단순한 군사 대국으로도 유리하지만 종교 또는 문화 전쟁에서도 20세기 일본의 전자 산업 활성화로 인해 문화 승리를 쟁취하기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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