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크메르 ‘자야바르만 7세’

자야바르만

역사 속 자야바르만

크메르가 위기에 처했던 시기에 통치했던 인물입니다. 자야바르만은 20~30대를 전쟁터에서 보냈고 전쟁 승리와 더불어 약간의 외교 수완과 동맹군의 도움으로 참족의 침략을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전쟁 후에도 상대파와의 가들을 이어갔고 심지어 꼭두각시 왕이 세워지기도 했었지만 대부분의 관심을 내정으로 돌렸습니다. 건설 공사와 제반 시설이 정비되기 시작하였고 상당 기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백성을 위한 왕이었던 그는 백성을 가장 중요시여기는 불교사상을 채택하여 전파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40년 통치기간 동안 지속적인 관용을 베풀었습니다. 불교를 후원했지만 브라만 사제들이 궁전 내에서의 역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이러한 행정은 오늘날 캄보디아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게임 속 자야바르만

다수의 성지를 보유하고 있고 도시의 평군 인구가 높은 문명을 좋아합니다. 성지가 부족하거나 도시의 평균 인구가 낮은 문명을 싫어합니다.

자야바르만의 크메르에는 독실한 불교 신자들이 많은 것을 좋아하고 강 주변에 위치한 도시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합니다.

자야바르만의 특수 능력

성지가 강과 인접한 경우 큰 인접 보너스를 받습니다. 강가에 있는 경우 문화 폭탄, 인접 보너스에 해당하는 식량, 주거공간이 +2를 받습니다.

자야바르만 플레이 스타일

자야바르만은 강에서 시작해야 하며 성지 또한 강 주변에 배치해야 합니다. 이러한 도시는 크메르가 송수로와 크메르 특유의 프라사트 사원이 활성화되는 고전 시대에 도달했을 때 특히 번영을 이루게 됩니다.



주변 국가로 인해 영토가 비좁아질 경우에는 돔레이 특유의 유닛을 사영하여 인접 도시 중 일부를 포위하여 강 주변의 지역을 추가적으로 차지할 수 있습니다.

불교 신앙에 바탕을 둔 인구가 많은 제국인 자야바르만은 게임 후반에 접어들면서 모든 유형의 승리를 추구할 수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관련 글  문명6 지도자 특성 - 독일 '프리드리히 바르바로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