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프랑스 ‘카트린 데메디치’

카트린 데메디치

역사 속 카트린

카트린 데메디치(카트리나)는 데메디치 가문과 연루되어 있고 카페 왕조의 외가 쪽 혈통인 발루아 왕조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이유로 역사학자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녀에 대한 기록에도 불구하고 카트린이 없었다면 발루아 가문은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했을 것이며 프랑스 역시 당시의 시련과 문제로 인해 굴복했을 것이라고 현대에 판단하고 있습니다.



게임 속 카트린의 성향

가능한 많은 수의 스파이와 외교적 접근권을 확보합니다. 이러한 첩보 활동을 무시하는 문명을 싫어합니다.

카트린은 스파이와 강력한 산업 시대의 군대를 이용하여 프랑스를 보호하려고 합니다.

카트린의 특수 능력

접하는 모든 문명마다 외교 시정 레벨이 평소보다 1 높아집니다. 성 기술 연구로 무료 스파이를 1명 더 받으며 스파이를 더 생성할 수 있는 능력을 얻습니다.

모든 스파이는 무료 진급을 가진 요원으로 시작합니다.



카트린의 플레이 스타일

플레오파트라와 진시황과 같이 불가사의 경쟁의 주역이 되고 싶어하는 그녀입니다. 카트린이 이끈느 프랑스는 모든 경쟁국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므로 한발 앞서 건설하게 될 불가사의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문화 승리에 중요한 샤토를 건설할 수 있으며 이러한 모든 문화는 프랑스가 사회 제도표를 빠르게 뚫을 수 있게 해줍니다.

경쟁국보다 먼저 군단과 군대를 확보하여 제국근위대가 해금되는 시점 정복 승리로 게임을 끝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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