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미국 ‘테오도어 루즈벨트’

테오도어 루즈벨트

역사 속 테오도어 루즈벨트

부유한 가문의 자손이자, 스포츠맨, 탐험가 맹수 사냥꾼, 박물학자, 환경보호자, 애국자, 뻔뻔한 제국주의자 , 작가 및 정치가였던 루즈벨트는 가장 다채로운 매력의 미국 대통령이었습니다.

루즈벨트는 뉴욕의 상원의원, 해군 차관보, 뉴욕 주지사, 윌리엄 매킨리 정부 시절 부통령, 그리고 미국 대통령으로 일하는 동안 개혁과 근대화 사상을 장려했습니다.



루즈벨트 성향

자신의 고향 대륙에 도시가 있는 평화로운 문명을 좋아합니다. 자신의 대륙에 있는 도시 국가 또는 문명에 전쟁을 일으키는 문명을 증오합니다.

게임 내 루즈벨트는 자신의 대륙에서 세력을 과시하지만 문화 승리를 두고 그와 경쟁하지 않는다면 평화를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종교는 개신교입니다.

루즈벨트 특수 능력

본 대륙에 있는 유닛은 전투력 +5를 획득합니다. 국립공원을 보유한 도시의 모든 타일에 매력도 +1을 제공합니다. 강선 기술을 연구하면 특수 유닛인 의용 기병대를 얻습니다.

루즈벨트 플레이 스타일

문화 승리 성향이 강한 지도자이며 게임 초반에 미국이 취할 수 있는 이점은 전투력 +5가 전부이므로 본 대륙에서 빠른 확장을 감행하여 인근 도시 국가의 지원을 얻어야 합니다.

외교 정책 슬롯이 와일드카드 슬롯으로 전환되는 만큼 미국은 정부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지만 미국이 선호하는 문화 승리를 얻기 위해서는 고전 공화제와 상인 공화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정부 청사에 국립역사박물관을 건설하는 방향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영화 스튜디오, 국립공원 보너스와 탈공업 시대의 특수 유닛 2개를 보유한 미국은 20세기를 전후로 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관련 글  [문명6] 마오리 특수능력, 지도자, 유닛, 건물, 승리 팁 정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