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지도자 특성 – 인도 ‘찬드라굽타’

찬드라굽타

역사 속 찬드라굽타

천년에 걸쳐 명성을 이어갔을 뿐만 아니라 전장과 정치판을 가릴 것 없이 뛰어난 능력을 보여줬던 전략가입니다.

기원전 322년, 그는 난다 왕조를 전복시키고 자신을 마가다 왕국의 통치자로 선언한 후 마우리아 왕조를 세웠습니다.

그 후 정복 전쟁을 실시하였고 그는 페르시아의 국경을 압박할 때가지 행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게임 내 찬드라굽타의 성향

인접 문명을 정복하려 하며 인접하지 않은 문명을 좋아합니다. 인접한 문명은 무조건 싫어합니다.

인도 정복자의 상징 찬드라굽타는 공격에 주저함이 없었고 외국 영토로 국경을 확장하고 싶어합니다.

찬드라굽타 특수 능력

군사 훈련 사회 제도를 획득하면 영토 확장 전쟁을 선포할 수 있습니다. 영토 확장 전쟁을 선포하면 초기 10턴 동안 이동력 +2, 전투력 +5를 획득합니다.

찬드라굽타 플레이 스타일

이른 영토 확장의 명분을 가진 전쟁은 찬드라굽타의 주된 강점입니다. 따라서 인접 국가의 공격을 시작하기 전에 군사 훈련 사회 제도를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탁월한 힘과 빠른 기동력으로 적을 신속하게 제압할 수 있으며, 다른 대중 종교로 도시를 정복할 경우 해당 종교를 제국 전체에 전파하고 이에 따른 신자 교리를 활용하는 것이 좀 더 수월해집니다.

간디가 아니더라도 인도의 종교적 강점을 버리고 플레이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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